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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달러 돌파하며 급락 속 ETF 유출과 기술주 하락에 충격!

비트코인이 '6만달러 방어선'까지 밀렸다. 6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9시15분 일시적으로 장중 6만달러를 터치하며 2024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기술주 급락 등 위험자산 전반의 매도 흐름이 겹친 것으로 풀이된다. 오후 3시 넘어서는 6만

이정원기자

Feb 06, 2026 • 1 min read

비트코인이 6만달러 선을 돌파하며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기술주 등 위험자산의 매도 흐름이 겹친 결과로, 비트코인은 2024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자금이 순유출되면서 현물 수급이 약해지는 신호가 먼저 잡혔습니다.

최근 2일 동안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총 8억1696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되었으며, 시장에서는 이로 인해 하락 경로가 재가동됐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빅쇼트'의 모델 마이클 버리는 이번 하락을 2021~2022년 약세장과 유사한 패턴으로 비교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로이터는 이번 조정이 기술주 등 위험자산의 변동성과 연관되어 발생했으며, '디지털 금' 프레임이 흔들릴 때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행동하지 못한 점이 강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파라택시스 코리아는 이날 약 50 BTC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이 200개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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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