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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행동으로 비명 소리를 들은 18세 소녀와 남성, 두 사람 모두 지하철사고로 사망

독일에서 20대 남성이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일면식도 없는 18세 여성을 선로로 밀어 넣는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은 열차가 진입하던 순간 선로로 떨어졌고 현장에서 숨졌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29일 밤 10시경 함부르크 북

이정원기자

Feb 05, 2026 • 1 min read

독일에서 20대 남성이 18세 여성을 지하철 선로로 밀어넣어 두 사람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함부르크 북동부 지역의 한 지하철역에서 발생했는데, 열차가 들어오는 순간에 벌어진 비극으로 주변 시민들이 사건을 막을 시간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목격자들은 가해자가 사건 직전 불안정한 행동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남성은 과거 폭력 관련 범죄 이력이 있으며 남수단 출신으로 독일 당국의 관리 대상자였습니다. 그가 가해자로 확인되자,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피해를 입은 여성은 노르더슈테트 지역의 여성 보호시설에 머물고 있었으며, 이 사건과 관련된 동기와 상황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중요한 사건에 대한 경찰 조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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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