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Ai chevron_right Article

AI 드론이 소떼를 몰아낸다? 스마트폰으로 수천 마리 소를 관리하세요!

스마트폰 클릭 몇 번으로 수천 마리의 소를 모는 AI 자율 드론 기술이 화제입니다. 호주 스타트업 그레이즈메이트(GrazeMate)가 개발한 이 기술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상용 드론을 AI, 센서, 앱과 결합해 목장 관리용으로 활용합니다. 앱에서 소들의 위치와 목표 목초

이정원기자

Feb 05, 2026 • 1 min read

인공지능 자율 드론 기술이 화제인 호주 스타트업 그레이즈메이트가 소농장 관리에 활용됩니다. 이 기술은 상용 드론에 AI, 센서, 앱을 결합해 소의 위치를 확인하고 목표 목초지로 이동시킵니다. 드론은 소의 위치, 행동, 울타리와 목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경로와 위치를 조절해 소가 차분하게 이동하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건강 상태, 체중 추정, 물 공급까지 체크하며 안정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작동합니다. 최대 10km 비행이 가능하며 단일 드론으로 약 2,000마리의 소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ai #technology #drone #livestock management #artificial intelligence #agricultur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