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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CCTV 안전센터, 시민 안전을 총괄하는 눈이 12만대!

'강서구 공항대로 XX길 XX, 소방·구급, 질병'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스마티움 15층에 위치한 '서울시 CCTV 안전센터'. 대형 스크린에 사건 내용 알림과 함께 근방 5개 CCTV 영상이 자동으로 뜬다. '이벤트 리스트'에는 112와 119 신고 접수

이정원기자

Mar 10, 2026 • 1 min read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시 CCTV 안전센터'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근방 5개 CCTV 영상을 보여주며, 112와 119 신고를 기반으로 사건번호, 주소, 사건 개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센터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비스로, 119, 112에 신고가 접수되면 시 소속기관 CCTV와 25개 자치구 CCTV 영상 정보를 제공하여 현장 상황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시 CCTV 안전센터는 지난해 총 420만건의 영상정보를 경찰, 소방을 비롯한 국방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서울시 등 6개 유관기관에 제공하여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 이 중 경찰이 320만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서울시는 '인공지능(AI) 고속검색 시스템'을 운영하여 성별이나 차량 색상 등을 특정해 빠른 검색이 가능하도록 돕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향후 사건사고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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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