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olitics chevron_right Article

여한구, 美에 도움되는 국회 대미투자법 신속 처리 요청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일 “(미국의 관세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한미 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을 빨리 처리를 하는 게 지금 단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출국한 여 본부장은 방미 기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

이정원기자

Feb 05, 2026 • 1 min read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일, 한미 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미국을 방문한 여 본부장은 미국 USTR 등과 논의한 뒤 이를 밝히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한국이 관세 합의 이행에 성실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관세 인상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관세 인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USTR 대표와의 일정이 어긋나 만나지 못했지만 국장급과 다양한 레벨에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 본부장은 국회에서 특위 구성안을 의결한 후 한 달 내에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계속된 협의를 통해 오해 없이 합의 이행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관보 게재와 관세 인상 시점에 대한 문제에 대해 협의할 시간이 남아 있으며, 정부가 국익에 유리한 결론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입장은 여전히 한국의 선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관보 게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politics #politics #government #parliament #meeting #conference #trade negotiations #investment law #South Korea #industrial ministr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