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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그룹에서 발견된 의문의 포탄, 프랑스 병원 대피 소동 발생!

프랑스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남성의 직장 안에서 1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포탄이 발견돼 병원 전체가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지 라데페슈뒤미디·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24세 남성 A씨는 항문에 심각한 통증을 호소하며 프랑스

이정원기자

Feb 04, 2026 • 1 min read

프랑스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한 남성이 자신의 직장 안에서 1차 세계대전 때 사용된 포탄을 발견하여 병원이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전날, 24세 남성 A씨가 툴루즈 남부 랑게일에 위치한 한 병원을 방문했는데, A씨는 항문 통증을 호소하며 의료진에게 '무언가'를 넣었다고 말했습니다. 의료진은 A씨의 직장에 박힌 길이 16cm, 지름 4cm의 포탄을 제거하기 위해 응급 수술을 실시했고, 폭발 위험이 있어 병원 전체가 대피조치를 강행했습니다. 이 포탄은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국군이 사용한 8인치 포탄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포탄은 무사히 제거되었지만 A씨는 A급 탄약을 다룬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A씨가 왜 100년 전의 폭발물을 항문에 삽입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와 유사한 사례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2022년에는 다른 남성이 1차 세계대전 때 사용된 포탄을 직장에 삽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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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