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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이든 여사 전남편, 아내 살해 혐의로 충격적인 '쇠고랑 사건' 터졌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이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고 AP 통신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델라웨어주 대배심 기소장에 따르면 질 여사의 전남편인 윌리엄 스티븐슨(77)은 아내인 린다 스티븐슨 사망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로

이정원기자

Feb 04, 2026 • 1 min read

미국 전 대통령 조 바이든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의 전남편이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델라웨어주 대배심 기소장에 따르면 윌리엄 스티븐슨(77)은 아내 린다 스티븐슨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스티븐슨이 지난해 12월 발생한 가정 불화 사건과 관련해 체포돼 현재 구금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티븐슨은 질 여사의 전남편으로 알려진데, 이와 관련된 불륜설은 바이든 전 대통령 사무실에서 논평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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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