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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대전환으로 미래를 열다! 4대 전략 선포

'대한민국 제조 인공지능(AI) 메카'를 선언한 경상남도가 AI를 핵심 동력 삼아 지역 산업과 도민 삶을 혁신하는 '경남형 AI 대전환'을 선언했다.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의료, 복지, 재난안전 등 도민 생활 전반에 AI를 접목해 산업과 행정의 변화를 동시에 이끌

이정원기자

Feb 03, 2026 • 1 min read

경상남도가 '대한민국 제조 인공지능(AI) 메카'로 선언되어 AI를 중심으로 산업 혁신과 도민 삶의 변화를 주도하는 '경남형 AI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경남도는 이를 위해 제조업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의료, 복지, 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접목하여 산업과 행정의 변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남도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남 AI 대전환 선포식'에서 제조 특화 AI 전략과 다양한 AI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AI 대전환(AX) 중심지 경남'을 선언하고, Glowing, Growing, Guarding, Gathering 등 4대 핵심 전략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먼저 Glowing 전략은 제조업, 물류 등 경남의 전통적인 산업에 AI를 접목하여 고부가가치화를 추구할 예정이고, Growing 전략은 농·어·임업 등 기반산업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합니다. Guarding 전략은 재난·안전, 복지, 의료 등 공공서비스에 AI를 적용하여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며, Gathering 전략은 관광, 문화,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경남도는 '경남 AI 사업단'을 출범시키고, 2030년까지 기반 구축부터 완성, 확산까지 이어지는 4단계 로드맵에 따라 세부 전략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AI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술이 아닌 현재의 핵심 전략이라며 경남이 AI를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산업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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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