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욕 증시가 반등하면서, 한국 증시는 3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전날 케빈 워시 전 의장이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됐을 때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지만, 이번에는 증시가 반등해 코스피가 5000선을 회복했다. 올해 두 번째로 발동된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과 현물 지수가 급등할 때 작동되며, 프로그램 매수 호가가 5분간 일시 정지된다. 이에 따라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상승 후 1분간 지속돼 5분간 프로그램 매매 매수호가 효력이 일시 중단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은 전날 대비 5.05% 상승한 759.15포인트에 거래됐다.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4% 상승한 5129.7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사상 최대 상승세로 5000선 돌파!
지난밤 뉴욕 증시가 반등해 마감하며 3일 유가증권시장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난 2일 긴축 기조 성향의 케빈 워시 전 의장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지 하루 만이다. 증시가 반등하며 코스피는 5000선을 회복했다. 올해 두번째 매
이정원기자
Feb 0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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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