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Health chevron_right Article

피자가게 직원이 FBI 사칭 범죄자를 탈옥시키려다 적발되다!

미국에서 살인으로 복역 중인 수감자를 탈옥시키기 위해 연방수사국(FBI) 요원을 허술하게 사칭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 접수처에서 FBI 요원을 사칭한 피

이정원기자

Jan 31, 2026 • 1 min read

미국에서 살인으로 수감 중인 수감자를 탈옥시키기 위해 FBI 요원을 사칭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서 사건이 발생했는데, 구치소에는 살인사건으로 수감 중인 루이지 맨지오니가 수감돼 있습니다. 이 남성은 FBI 요원이라 주장하며 맨지오니를 석방하라는 명령서를 제시했지만, 실제로는 주장과는 다른 문서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구치소 직원들에게 자신의 신분증을 보여주라는 요구에 흉기를 꺼내는 일도 있었는데, 이 흉기는 피자 가게에서 사용하는 피자 커터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 남성은 구금되었고, 변호사는 그의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치료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지만, 이전의 범죄 기록과 도주 우려로 인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health #medical research #healthcare #hospital #doctor #laborator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