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동차 기업 현대차가 미국의 자동차 관세로 영향을 받아 지난해 매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1조46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9.5% 감소한 결과를 공시했으며, 매출은 186조2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영업이익률은 6.2%이며, 당기순이익은 10조3648억원으로 21.7%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영업이익의 감소는 미국 자동차 관세와 해외 인센티브 증가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난해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량은 413만8389대로 집계되었으며,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6조8386억원, 1조6954억원이었습니다.
현대차, 작년 영업익 11.5조원으로 사상 최대 기록했지만 19.5% 감소했다!
현대차가 미국 자동차 관세 여파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었다. 현대차는 연결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1조4679억원으로 전년보다 19.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이정원기자
Jan 2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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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