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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설 연휴 기간, 국내 주요 자동차 브랜드에서 무료 점검 서비스 진행!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구정연휴 기간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2026년 구정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기아를 비롯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가 다음

이정원기자

Jan 29, 2026 • 1 min read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구정연휴 기간에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협력하여 '2026년 구정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발표했습니다.

현대차(제네시스 포함)·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는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르노코리아는 9~13일까지 기간을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점검 대상은 엔진·공조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마모상태, 브레이크·패드 마모도, 냉각수·오일류, 와이퍼 등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현대차·기아 고객은 다음 달 2~4일 각 브랜드의 고객 서비스 앱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발급받은 후, 전국의 블루핸즈, 오토큐 등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한국GM은 375개 협력 서비스센터, 르노코리아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61개 협력 서비스센터, KG모빌리티는 2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10개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KAMA 관계자는 “자동차 고장이나 교통사고 발생 시 빠른 지원을 위해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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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