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 시계'가 85초로 조정됐다. 이는 1년 사이 4초 앞당겨진 것이다. 이로써 역대 최소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시계는 1947년에 핵 과학자들이 인류에게 핵위협을 경고하기 위해 처음 발표한 지표다. 핵전쟁, 기후변화, 생명공학의 위험성과 무분별하게 증가하는 인공지능(AI)의 위험성으로 시계가 앞당겼다. BAS는 국제 협력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며, 세계가 '우리 대 그들'이라는 제로섬 게임으로 분열된다면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 정상들이 협력해 실존적 위험에 대처한다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고 말했다.
둠스데이 시계, 1년만에 더 가까워졌다! 지구 종말 85초 전
인류가 종말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를 상징하는 '운명의 날 시계'(Doomsday Clock)가 자정까지 85초 남았다. 불과 1년 사이에 4초가 흘러 종말에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원자력과학자회보(Bulletin of the Atomic Scient
이정원기자
Jan 2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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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