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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포켓몬스터의 첫 상설 테마파크 개장! 인기 포켓몬 팬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테마로 한 상설 테마파크 '포켓파크 간토(PokePark Kanto)'가 오는 2월 5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랜드에서 문을 엽니다. 포켓파크 간토는 약 7,8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원 곳곳에 600마리 이상의 포켓몬 조형물이 설치됐습니

이정원기자

Jan 27, 2026 • 1 min read

일본 도쿄 요미우리랜드에 위치한 '포켓파크 간토(PokePark Kanto)'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를 주제로 한 상설 테마파크로, 2월 5일 개장합니다. 약 7,800평 규모의 공원에는 600마리 이상의 포켓몬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포켓몬 포레스트', '카야츠리 타운' 등 다양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한 포켓몬들을 직접 만날 수 있고, 놀이기구, 포켓몬 센터, 포켓몬 연구소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입장권은 타운 패스, 트레이너 패스, 에이스 트레이너 패스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약 4만 4,000원부터 최대 15만원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또한 퍼레이드, 캐릭터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테마파크 전용 굿즈도 판매되어 세계 각국의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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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