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정치권과 시민들의 조문을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 등 여권 주요 인사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조문객 중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도 포함되었고, 고인의 정치적 동지인 유시민 작가도 빈소를 찾아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관계자는 고인의 헌신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습니다. 이 전 총리의 장례는 민주당과 민주평통이 공동 주최하며 이번 주 동안 추모 기간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국민들의 애도 속,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를 찾아온 인파들을 만나다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면서 정치권과 시민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이날 빈소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여권 주요 인사들이 모여 고인에게 마지막 인
이정원기자
Jan 2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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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