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전쟁 조기 종식 발언에 대해 강한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국영방송을 통해 "전쟁의 종결은 우리가 결정할 문제이며 미국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 전쟁 10일째인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며 장기전 우려를 완화시키려는 발언을 했지만, 이란 측은 즉각 반발하여 전쟁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이란은 지난달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사망한 후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는데, 이로써 강경파로 평가되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권력을 승계하면서 이란은 대외적으로 결사항전 의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트럼프 발언에 반격! "전쟁 끝낼 사람은 우리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쟁 조기 종식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10일 국영방송을 통해 “전쟁의 끝을 결정하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우리”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반박했다. 앞서
이정원기자
Mar 1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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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