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는 올해에 국내에서 전기차 및 PHEV 차량을 포함한 3종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 넓히기 위해 인프라 투자를 가속화하고, '1만대 클럽'에 도전할 계획이다. BYD코리아는 지난해에 선보인 후륜구동 모델인 BYD 씰(SEAL)과 소형 해치백인 BYD 돌핀(DOLPHIN)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PHEV 기술을 탑재한 DM-i(Dual Mode-intelligent) 모델도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국내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판매 모델에 추가 트림 도입도 검토 중이다. BYD코리아는 지난해에 32개 전시장과 16개 서비스 센터를 구축한 데 이어 올해 연말까지 전시장을 35개, 서비스 센터를 26개로 늘릴 계획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사업 부문 대표는 "올해는 한국 승용 시장에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고객 만족과 브랜드 신뢰도를 향상시켜 한국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BYD, 1만대 전기차 도전! 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확장하기
BYD코리아가 올해 전기차 뿐만 아니라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등 3종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인프라 투자를 가속,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BYD코리아는 27일 지난 해 선보인 BYD 씰(SEAL)의 후
이정원기자
Jan 2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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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