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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차 셀토스 27일 예약 오픈! 2800만원대 하이브리드 모델도 추가돼요!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셀토스'에 첫 하이브리드(HEV) 파워트레인을 추가했다. 국내에서 5만5000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기아는 27일 새해 첫 모델 '디 올뉴 셀토스' 국내 계약을 시작으로 유럽, 북미, 인도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

이정원기자

Jan 26, 2026 • 1 min read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셀토스'에 최초로 하이브리드(HEV) 파워트레인을 도입했습니다. 이 모델은 국내에서 5만5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며, 새해 첫 모델 '디 올뉴 셀토스'는 27일 국내에서 출시되어 유럽, 북미, 인도 등에 이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신형 셀토스는 6년 만에 선보인 2세대 모델로, 1.6 하이브리드(HEV)와 1.6 가솔린 터보 엔진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사용합니다. 이 모델은 국내에서만 33만여대를 판매한 이전 세대 모델의 후속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 가격은 289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기아 국내사업본부장은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를 도입하여 전동화에 한 발짝 더 나아가고, 국내에서 복합연비 19.5㎞/L을 달성하며 다양한 첨단 안전 사양을 갖추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국내와 유럽에서 전동화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북미와 인도에서는 가솔린 모델이 주력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아는 또한 소형 전기 SUV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EV2를 상반기에 국내에 처음 선보일 계획이며, 이 모델의 실구매가는 3000만원대로 설정될 예정입니다. EV2는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하는 일환으로 기아의 미래 전기차 전략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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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