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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사일 실패로 경호원 피 토하다! 베네수엘라 軍 무력화한 '미스터리 무기' 폭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해 초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축출하는 군사 작전 과정에서 미군이 이른바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라는 교란 무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일간 뉴욕포스

이정원기자

Jan 25,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한 미군 작전 중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라는 교란 무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무기는 적의 장비를 작동하지 못하게 만드는 기술로, 러시아와 중국의 로켓을 무력화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미군이 베네수엘라 수도에 대규모 정전을 유발한 사이버 공격을 실행했다고 전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작전에서 미사일 발사 능력을 무력화하는 전자·에너지 기반 교란 무기를 사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디스컴버뷸레이터'의 작동 원리나 성격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 유조선 7척을 나포해 선적된 원유를 압류했으며, 이 원유는 현재 미국 내 정유시설로 운송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베네수엘라가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를 언급하며, 미국의 대형 석유 기업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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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