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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08m 여성의 자신감, "나도 일 할 수 있다!"

유전적 돌연변이로 신장이 1.08m에 불과한 중국 남성이 키 때문에 취업에 어려움을 겪다 선전의 한 기업에 채용돼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TV는 23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제일현장과 홍콩 더 스탠다드 등을 인용해 광시성 출신 츠츠베이신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고향인 라이빈을 떠나 선전에서 일자리를 찾았지만, 면접까지 잡혔다가도

이정원기자

Aug 25, 2026 • 1 min read

한 중국 남성이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신장이 1.08m에 불과한 상황에서도 선전의 한 기업에서 채용되어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츠츠베이신은 대학 졸업 후 선전에서 일자리를 찾았지만, 신장 때문에 채용 절차가 중단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츠츠베이신이 채용된 신밍톈표패유한공사는 신체 조건보다 업무 능력과 태도를 중시하며, 회사 대표는 그의 성실함을 칭찬하고 있다. 직장에서는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업무를 이어가며, 자신의 키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했다.

츠츠베이신은 어린 시절부터 키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사회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현재는 직장생활에 만족을 느끼며 앞으로도 선전에서 더 나은 발전을 이루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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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