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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사고 넘어 '철천지원수'된 세기의 피겨 커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1년여 앞둔 가운데, 한때 세계 피겨 아이스댄스를 평정했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31)와 기욤 시즈롱(32·이상 프랑스)이 극단적인 갈등 국면에 접어들며 국제 피겨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선수는 '세기의 파트너'로 불

이정원기자

Jan 23, 2026 • 1 min read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1년여 앞두고, 세계 피겨 아이스댄스를 성공적으로 경험한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31)와 기욤 시즈롱(32·프랑스)이 갈등 상황에 놓였다. 두 선수는 함께 화려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최근 파파다키스의 회고록 출간으로 관계가 악화되었다. 파파다키스는 시즈롱과의 파트너십을 불균형하다고 지적하며, 시즈롱은 반박했다. 이로 인해 NBC 방송이 파파다키스를 제외한 것으로 알려져 파파다키스는 실망과 부당함을 표현했다. 시즈롱은 새 파트너와 함께 올림픽 출전을 준비 중이며, 두 선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유력 메달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파파다키스의 회고록 출간과 이에 따른 갈등은 세계 피겨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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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