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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컴퍼니, 업스테이지 컨소시엄과 손잡고 '국가대표 AI' 시장 공략한다!

로앤컴퍼니가 포함된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정부의 서바이벌 형식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사업 3차전에 진출했다. 로앤컴퍼니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에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3차에 진출한 컨소시엄은 업스테이지를 포함해 SK텔레콤, LG AI연구원 3곳이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서

이정원기자

Aug 19, 2026 • 1 min read

로앤컴퍼니가 업스테이지 컨소시엄과 함께 정부의 AI 사업 3차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컨소시엄은 SK텔레콤, LG AI연구원과 함께 구성되었으며, 업스테이지가 개발한 AI 모델 '솔라 오픈 2'은 세계 최상위급 AI 모델과 유사한 정보 처리 능력을 자랑합니다.

로앤컴퍼니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서 글로벌 표준 AI 모델을 확산시키기 위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를 위해 법률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활용하여 법률 특화 학습 데이터셋과 평가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모델 성능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앤컴퍼니는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에 솔라 오픈 모델을 적용하여 온프레미스 구축형 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모델 성능 향상과 실제 서비스 적용을 통해 법률 AI 생태계를 확산시키고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개 컨소시엄은 연말까지 모델 추가 개발과 고도화를 진행하고, 내년 초 최종 2개 팀이 '국가대표 AI'로 선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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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