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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 사고 현장에서 도운 용감한 버스기사! 미담 주인공에게 장관이 찾아가다

비 내리는 고속버스 안에서 거동이 불편해 용변 실수를 한 어르신 승객을 직접 씻기고 옷을 갈아 입힌 버스기사의 미담이 알려지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스레드 계정에는 서울에서 양산으로 향하는 오전 7시 고속버스에서 겪은 사연이 올라왔다. 현장에 있던 작성자 A 씨는 지팡이 없이 이동하기 힘든 50~60대 승객이 제때 화장실을 가지 못해 자리에서

이정원기자

Aug 19, 2026 • 1 min read

비 내리는 고속버스 안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승객이 용변 실수를 한 사건이 논란이 되었다. 이에 버스기사가 승객을 씻고 새 옷을 입히는 등 도움을 주어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올라온 이야기에 따르면, 서울에서 양산으로 향하는 고속버스에서 승객이 용변 사고를 낸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버스기사는 망설임 없이 승객을 도와 씻고 새 옷을 입히는 등 세심한 배려를 베풀었다. 이 과정에서 운행이 지연되자, 승객 A 씨는 자신의 카페 운영 시간이 늦어질 것을 우려해 손님들에게 사과하고 이 사연을 공유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도 이 사연에 관심을 표하며 버스기사를 찾아가 인정의 표시를 하고자 한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또한 다른 승객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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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