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선수가 골 세리머니를 하다가 구덩이에 빠지는 사고를 당한 후 건강 상태를 공개했습니다. 이 사건은 브라질 파라나주 쿠리티바에서 발생한 것으로, 브라질 프로축구 1부 리그에서 활동 중인 자시 마라냥(29)이 경기 도중 발생한 일입니다. 마라냥은 득점 후 골 세리머니를 펼치다가 울타리를 넘어 원정팀 라커룸 연결용 지하 계단 통로로 떨어지면서 발목을 다쳤습니다. 사고 발생 당시에는 VAR 결과로 득점이 취소됐고, 경기는 코리티바의 2-1 승리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마라냥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끝까지 뛰었으며, 현재는 회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이 구단에서 처음이 아닌데, 2014년에는 동일한 트랩도어로 떨어진 조엘 타게우 선수의 사고가 있었으며, 이번 사고를 막으려던 관계자는 12년 전에도 동일한 사고를 목격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브라질 축구선수, 골 세리머니 중 지하 통로로 '쑥'...아찔한 사고 현장 포착!
골 세리머니를 하다가 구덩이에 빠지는 황당한 사고를 당한 브라질 축구 선수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파라나주 쿠리티바에서 결린 경기 도중 발생했다. 이날 브라질 프로축구 1부 리그 코리티바의 수비수이자 주장인 자시 마라냥(29)은 득점한 뒤 흥분하며 골 세리머니를 펼쳤다. 그는 관중석에
이정원기자
Aug 13, 2026 • 1 min read
#society
#football player
#injury
#celebration
#accident
#stadium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