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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당사자 A씨, 드디어 입 열었다

이른바 '황정민 스토킹' 사건의 당사자 A씨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요구한 것은 오로지 황정민 씨의 직접 해명이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황정민 씨가 저를 스토킹 범죄 혐의로 고소한 형사사건

이정원기자

Jul 30, 2026 • 1 min read

이른바 '황정민 스토킹' 사건의 당사자 A씨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요구한 것은 오로지 황정민 씨의 직접 해명이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황정민 씨가 저를 스토킹 범죄 혐의로 고소한 형사사건이 있습니다.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고, 저는 불복하고 무죄를 주장하며 정식재판을 청구했다"면서 "현재 스토킹 혐의는 형사 1심 재판에서 처음부터 다시 심리되고 있으며 확정된 유죄 판결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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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