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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하루 0~3시간 자” 열일 자랑했지만… “日 직장 문화 시대착오” 지적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잠을 줄이며 업무량을 어필했으나 오히려 현지 여론은 “일본의 시대착오적 직장 문화”라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취임 이후 0~3시간 수면이 일상화됐다”며 “오
원 구성 마친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 현충원 참배
조정식 국회의장은 24일 22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과 신임 상임위원장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전날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이 선출되며 개원 54일 만에 원 구성이 마무리된 데 따른 첫 공식 일정이다. 국회 운영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KAIST·엔비디아, 'AI 공동연구소' 설립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이 엔비디아와 전략적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한국어 및 국내 산업에 특화된 차세대 에이전틱 AI 연구에 협력한다. KAIST는 김재철AI대학원에 '엔비디아-KAIST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배충식 총장은
블랙핑크 리사, 월드컵으로 176억 벌었다…참여 가수 중 3위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약 176억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현지시간) 브랜드·문화 전문가 닉 이드의 분석을 인용해 리사가 글로벌 스폰서십 계약과 공연 등을 통해 약 900만파운드(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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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복수' 모드다”… 트럼프 “이란에 최대 규모 공격, 모든 준비 마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장기화로 인내심을 잃고 외교적 해결책 대신 강경한 군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영국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과의 협상 진전에 회의감을 표
이준호의 판타지 로맨스…'주한이국대사관' 출격
'로코 장인' 이준호가 돌아온다. O3 Collective에 따르면 이준호는 최근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 출연을 확정지었다. '주한이국대사관'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이국민을 관리하는 대사관을 배경으로,
현대모비스, 2분기 영입이익 12.1% 증가…“전장·AS 부품 견인”
현대모비스가 2분기 매출 16조3247억원, 영업이익 975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늘었고,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다. 순이익은 13.5% 증가한 1조60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EU, 한국 개인정보 보호 수준 재확인… 적정성 결정 유지
유럽연합(EU)이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EU와 동등한 수준으로 재확인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EU 집행위원회가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GDPR)에 따른 한국의 적정성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21년 12월 내려진 한국에 대한 '적
美, 韓에 12.5% '강제노동 관세'…정부, '15% 상한' 사수 총력
미국이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요 60개 무역 상대국에 10~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확정해 부과했다. 24일 0시1분(현지시간)부터 시행된다. 기존 '글로벌 10% 관세' 만료 직전 발표된 이번 조치로 우리나라는 최소 12.5%의 관세를
전봇대 꼭대기에 위태롭게 매달린 곰…결말은?
미국 뉴멕시코주의 한 도로변에서 야생 곰이 전봇대 꼭대기에 매달린 모습이 포착됐지만, 결국 감전으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뉴멕시코주 글래드스톤 인근에서 갈색곰 한 마리가 전봇대 상단 가로 지지대를 앞발
美 재무부,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 재지정…서학개미·국민연금 해외투자 영향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경상수지 흑자가 늘어난 가운데 서학개미와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투자가 원화 약세를 부추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미 재무부는 23일(현지시간) 연방 의회에 제출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전문법인 'SK하이퍼' 출범과 관련해 “AI 인프라 산업에서는 준비를 먼저 마친 기업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지금이 실행의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신설법인 SK하이퍼를 앞세워 부지·전력 등 핵심 병목 자원
美, 60개국에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60개국을 대상으로 10~12.5%의 이른바 '강제노동 관세'를 확정했다. 한국도 일본과 함께 사실상 12.5%의 관세를 적용받게 됐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3일(현지시간)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오픈AI의 인공지능(AI) 모델이 통제망을 뚫고 개방형(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가운데 미 의회에선 AI가 통제를 상실하면 이를 중단시킬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23일(현지시간)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은 이
AI도 속이는데? 얼굴인식 무력화하는 '적대적 의류' 뜬다
얼굴인식 인공지능(AI)의 추적을 피하도록 설계된 기능성 의류가 새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유럽을 중심으로 얼굴인식 시스템의 판독을 방해하는 '적대적 의류(Adversarial Clothing)'가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
Z세대 여성들, 외모보다 더 중요한 연애 요소는? '데이팅다운' 현상이 뜬다!
최근 Z세대 여성들 사이에서 상대의 외모보다 성향, 정서적 교감, 관계의 지속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연애 방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데이팅다운(dating down)'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외모 수준보다
마트 양상추에 데스노트 배우 얼굴이? 의외의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의 얼굴이 박힌 양상추가 일본 슈퍼마켓에서 판매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양상추는 일본 식품기업 아지노모토와 JA 젠노 나가노가 버려지는 양상추를 줄이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후지와라의 얼굴이 담긴 포장지로 감싼 양상추 약 1만 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