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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양상추에 데스노트 배우 얼굴이? 의외의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의 얼굴이 박힌 양상추가 일본 슈퍼마켓에서 판매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양상추는 일본 식품기업 아지노모토와 JA 젠노 나가노가 버려지는 양상추를 줄이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후지와라의 얼굴이 담긴 포장지로 감싼 양상추 약 1만 개를 한정 판매합니다. 아지노모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0% 이상이 양상추를 끝까지 먹지

이정원기자

Jul 24, 2026 • 1 min read

일본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의 얼굴이 새겨진 양상추가 일본 슈퍼마켓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양상추는 식품기업 아지노모토와 JA 젠노 나가노가 버려지는 양상추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으로 출시되었는데, 후지와라의 얼굴이 인쇄된 포장지로 포장된 양상추 1만 개가 한정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0% 이상이 양상추를 다 먹지 못해 버린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해당 양상추 패키지에는 QR코드가 부착되어 양상추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제공하고, 소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 특별한 양상추는 7월 21일부터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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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