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와 같은 외부 영상물을 비밀리에 시청했던 북한 청년들이 당국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 드라마 '폭군의 셰프' 등을 시청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청년 2명은 이 드라마를 친구와 함께 시청한 후 친구의 자진 신고로 체포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들의 가족들은 추방 위기에 처해있다고 합니다.
'폭군의 셰프' 시청 중인 北 청년들, 친구의 신고로 체포 위기!
북한에서 '폭군의 셰프' 등 한국 드라마를 비롯한 외부 영상물을 비밀리에 시청하던 청년들이 당국 안전부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는 평안남도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달 말 평성시에서 한국 드라마 등 이른바 '불순녹화물'을 시청해 온 청년 2명이 안전원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이정원기자
Jul 18, 2026 • 1 min read
#culture
#culture
#drama
#television
#North Korea
#arrest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