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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핵심 대출상품, 개인사업자들의 새로운 선택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등 금융 빅테크가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정부가 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1분기 중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하며, 선제적으로 채비를 갖춘 것이다.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개인사업자대출이 금융권 새

이정원기자

Jan 20, 2026 • 1 min read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등 금융 빅테크 기업들이 개인사업자대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정부는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를 취했고,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개인사업자대출이 주목받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이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소상공인들에게 더 낮은 금리로 대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인사업자들이 더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포용금융 강화 방침의 일환이다.

인터넷은행들도 중저신용자 확보를 위해 개인사업자대출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시장에서 중저신용자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개인사업자대출이 대안으로 떠올랐으며, 이는 규제가 적고 중저신용자 비중을 높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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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