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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직 의원 집에서 대규모 총기 밀매 사건 발생! 함정 속에 숨겨진 439정의 놀라운 비밀

캐나다의 전직 연방 의원이 자택에 대량의 총기와 골동품 대포 등을 보관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체포됐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왕립캐나다기마경찰(RCMP) 매니토바 지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무기들이 13년간 캐나다 하원의원으로 활동했던 잉키 마크의 소유였다고 밝혔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400정이 넘는 총기와 탄약, 오래된 대포 등을

이정원기자

Jul 15, 2026 • 1 min read

캐나다 전 의원이 자택에 총기와 대포 등을 보관한 채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총기 400정과 탄약, 대포 등이 발견되었으며, 이 의원은 총기 거래와 불법 소지 등 12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의원은 캐나다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대규모 총기 수집가였으나, 그가 많은 무기를 보유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의원은 캐나다 개혁당, 개혁보수동맹, 진보보수당, 보수당 등에서 활동한 정치인으로, 의원 재직 중 합법적인 총기 소유 권리를 주장해온 인물이었습니다. 캐나다는 최근 몇 년간 총기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돌격소총과 권총 판매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캐나다 내 등록 총기는 약 125만 정에 달하며, 미국에서 유입되는 불법 총기가 늘어나면서 캐나다 총기 범죄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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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