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가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하는 새로운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이러한 조치를 취한 첫 번째 주입니다. 뉴욕주는 50메가와트(㎿)급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대형 데이터센터 건립 시 관련 환경 허가를 최대 1년간 일시 중단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유예 기간 동안 전력 소비자를 보호하고, 데이터센터의 환경 영향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주지사는 데이터센터의 발전이 공공요금 인상과 자원 고갈 등을 초래할 위험을 염두에 두고 이러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뉴욕주에는 133곳의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며, 새로운 정책은 이미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뉴욕주,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허가 중단으로 논란 불거져!
미국 뉴욕주가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최초로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유예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14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이러한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행정명령에 따라 뉴욕주는 50메가와트(㎿)급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대형 데이터센터 건립 시 관련 환경 허가를 최대 1년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미국 전역에서 대
이정원기자
Jul 1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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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