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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인 AINA 대표, AI 네트워크 실증으로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할 것!

김영인 AI네트워크얼라이언스(AINA) 대표의장이 "올해 차세대 네트워크 실증과 구축 사례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AI 네트워크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해선 기술개발을 넘어 다양한 활용 사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다. 14일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열린 AINA 정기 총회에서 김영인 대표의장은 임기 내 중점 추진

이정원기자

Jul 14, 2026 • 1 min read

김영인 AI네트워크얼라이언스(AINA) 대표의장은 "올해에는 차세대 네트워크의 실증과 구축 사례를 중요하게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글로벌 AI 네트워크 시장에서 선도하기 위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용 사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INA의 정기 총회가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열렸는데, 김 대표의장은 이 자리에서 AI 네트워크 실증을 임기 내 중점 사업으로 꼽았으며, 올해 하반기에 첫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의장은 지난 3월부터 AINA를 이끌고 있으며, KT 네트워크 부문장도 역임하고 있습니다.

김 대표의장은 "AI 네트워크 기술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개발되고 있지만, 아직 의미 있는 적용 사례가 부족하다"며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활용 사례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NA는 다양한 차세대 네트워크 과제의 실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례들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AI-RAN 얼라이언스 총회에서 세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AINA는 신속한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산업의 수요자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AINA는 한국피지컬AI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 이는 적용 확산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위한 것입니다.

김 대표의장은 "AI 네트워크는 실제 적용될 때 의미가 있는 것"이라며 "이번 MOU는 기술과 수요를 공유하고 빠른 성과 확산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AINA는 KT를 초대 대표의장사로 선임해 30여 곳의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세대 네트워크 실증과 성과 확산, 그리고 글로벌 진출을 위해 조직개편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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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