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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혁신 AI 기술로 국유재산 관리 혁신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국유재산 관리 업무를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전환한다. 국유재산 관리와 민원 응대 등 복잡한 업무를 데이터 중심으로 바꾸고, 국민이 이용하는 국유재산 서비스까지 AI로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작업과 담당자 경험에 의존하던 국유재산 관리 체계가 AI 기반 업무 방식으로 바뀌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캠코

이정원기자

Jul 13, 2026 • 1 min read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국유재산 관리 업무를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혁신한다. 국민이 이용하는 국유재산 서비스까지 AI로 고도화하여 업무를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캠코는 국유재산 관리 시스템에 AI를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국유재산 업무를 분석하고 AI 적용 대상을 선정하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현재 캠코는 '국유iN' 시스템을 통해 국유재산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이는 수작업과 담당자 경험에 의존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국유재산 관리는 토지와 건물 등 국가의 재산을 관리하고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복잡한 업무로, AI의 도입이 필수적으로 느껴지고 있다.

캠코는 국유재산 관련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업무 처리 속도와 일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국민 대상 서비스 개선을 위해 국유재산 관련 민원 응대와 정보 제공에 AI를 적용할 예정이다. 데이터와 보안 관리 역시 신중히 추진되며, AI를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 등에 대한 방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캠코는 업무 생산성과 국민 편익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며, 국유재산 관리를 데이터 기반 업무 체계로 전환하는 과정에 들어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금융권 IT 담당자는 "국유재산 업무는 다양한 데이터와 복잡한 판단 요소를 가지고 있어 AI의 효과가 크다"며, 캠코의 이번 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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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