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집값을 잡지 못하고 실수요자만 잡는 정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주 개최되는 '부동산 대토론회'에 대해서도 세금 인상을 위한 여론 조성이라고 주장하며, 공급 확대와 규제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대표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갑자기 축소되어 청년과 서민들이 어려움에 빠졌다고 지적하며, 집값 상승과 전월세 시장 불안을 비판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는 '답정너 토론회'로 국민을 훈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대표는 정부에 부동산 정책 실패를 사과하고, 공급 확대와 실수요자 보호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이번 토론회를 '세금 폭탄' 정당화를 위한 작업으로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 폭망 정부로 기록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