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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73세에도 냉수에 뛰어드는 이유는?

73세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도 얼음물에 입수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19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은 매년 그래왔듯 전통에 따라 물에 몸을 담갔다”고 말했다. 이어 “크렘린에 있는

이정원기자

Jan 20, 2026 • 1 min read

73세의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올해도 전통에 따라 얼음물에 몸을 담그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19일, 크렘린 대변인이 푸틴 대통령이 주현절을 맞아 얼음물에 들어간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풍습은 러시아에서 매년 이 기념일 전날 밤과 당일 새벽에 이루어지며, 푸틴 대통령은 2018년부터 참여해 왔지만 올해는 사진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함께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도 같은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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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