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옵은 스트리머에게 '별풍선' 후원 시 부족한 수량을 자동으로 충전하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 기능은 국내 앱 마켓 이용자에게만 제공되며, 외부 웹페이지로 이동하여 결제하는 '아웃링크' 방식을 허용합니다. 이를 통해 낮은 가격과 편의성을 제공하여 모바일 매출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최근 소옵은 안드로이드 원스토어와 갤럭시 스토어 버전 앱에 '별풍선 부족충전'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 기능은 후원하려는 별풍선 수량이 부족할 때 필요한 만큼 자동 충전한 뒤 후원을 이어지게 합니다. 소옵 관계자는 이를 통해 기존에 있던 자동 충전 방식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능은 국내 앱 마켓 이용자들에게만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원스토어와 갤럭시 스토어 버전 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부 웹페이지로 결제하는 아웃링크 방식을 허용하는 앱마켓에만 해당되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버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소옵은 이 기능을 통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보다 낮은 가격으로 별풍선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로써 모바일에서의 별풍선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별풍선은 소옵 매출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도에는 별풍선 매출을 바탕으로 14년 연속 매출 기록을 경신했으나, 최근 시장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