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건설 로봇 기업 코보티지가 최근 바닥 평탄화와 타일 시공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두 가지 건설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AI 비전과 레이저 추적 기술을 이용한 바닥 평탄화 로봇은 모르타르 바닥을 일정한 높이로 다듬어주며, 2m 구간에서 3mm 이하의 평탄도 오차를 유지하며 약 121평 규모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일 시공 로봇은 접착제를 도포하고 진공 흡착 방식으로 타일을 정확한 위치에 배치한 뒤 압착 작업을 합니다. 이 로봇은 레이저 SLAM과 비전 인식 기술을 활용해 타일의 위치와 간격을 조정하며, 8시간 동안 최대 약 36평을 시공할 수 있습니다. 두 로봇은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여 작업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로봇이 건설 현장을 빛내다! 바닥부터 타일까지 완벽 시공법 공개
중국 건설 로봇 기업 코보티지(Coboticz)가 바닥 평탄화부터 타일 시공까지 자동으로 수행하는 건설 로봇 2종을 선보였습니다. 먼저 바닥 평탄화 로봇이 AI 비전과 레이저 추적 기술을 활용해 작업 위치를 파악하며, 모르타르(시멘트와 모래 등을 섞은 건축 재료) 바닥을 일정한 높이로 다듬습니다. 이 로봇은 2m 구간 기준 3mm 이하의 평탄도 오차를 유지
이정원기자
Jul 0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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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