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주 시드니 항구에서 12세 소년이 황소상어로 추정되는 상어에 공격당해 심각한 다리 부상을 입었고, 경찰이 수영 장소 출입을 삼가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사고는 시드니 동부의 닐슨 공원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소년은 친구의 구조로 목숨은 건졌지만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상어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황소상어로 추정되며, 이 사건 이후 시드니 북부 해변에서 다른 서퍼도 상어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시드니 항구는 최근 폭우로 인해 염도가 낮아져 상어의 존재를 쉽게 알아채지 못할 수 있으므로, 상어 전문가는 비가 내린 날에는 수영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호주 시드니 해변, 폭우로 몰려온 상어들의 위험한 놀이터?
최근 호주 시드니 항구에서 12세 소년이 상어 공격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어 경찰이 수영 장소 출입을 삼가라고 경고에 나섰다. 1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경찰은 이날 오후 4시 20분께 시드니 동부 닐슨 공원 인근의 절벽에서 다이빙을 하던
이정원기자
Jan 1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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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