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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기업 업무 혁신의 주역! 에너지·금융·공공 산업을 녹이는 '액셔너블 AI'

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이 한국중부발전 내 '액셔너블 AI' 구현 경험을 토대로 금융·공공·에너지 분야로 확대를 본격화한다. AI가 단순·반복 업무를 보조하는 데서 나아가 전문성에 기반한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며 기업 업무 자동화를 선도한다. 고석태 제

이정원기자

Jan 19, 2026 • 1 min read

한국 중부발전 내 '액셔너블 AI'를 구현한 제논이 금융·공공·에너지 분야로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단순 업무 보조를 넘어 전문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기업의 업무 자동화를 이끌고 있다.

제논 대표인 고석태는 액셔너블 AI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업무 자동화와 과업 완결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소개했다. 예를 들어, 금융사는 액셔너블 AI를 활용하여 대출 프로세스의 여러 단계를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제논의 AI 솔루션은 한국 중부발전의 내부 시스템과 연동하여 29가지 업무 영역을 자동화하는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람처럼 시스템을 조작하고 업무를 완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솔루션인 '원에이전트'를 개발하였다.

또한, 제논의 기업용 AI 플랫폼 '제노스'는 기업의 데이터와 조직 구조, 의사결정 방식 등을 학습하여 정확한 업무 지식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러한 플랫폼은 공공 기관과 금융 기관에서 채택되며, 한국가스공사와 미래에셋증권 등의 대표 고객사가 있다.

고 대표는 액셔너블 AI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업무를 최적화할 수 있다며, 피지컬 AI를 향한 사업 준비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제논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해외 진출, 피지컬 AI 등을 추구하는 기술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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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