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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문회 파행 속 논란! "자료제출 미비 지적에 반박, 75%는 제출했다"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파행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며 청문회가 제대로 진행될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후보자 검증이 필요하다고 맞섰다. 이 후보자 측은 인사청문회 파행의 이유로 자료제출 미비가

이정원기자

Jan 19, 2026 • 1 min read

여야가 인사청문회 파행을 겪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미흡하다며 청문회가 적절히 진행될 수 없다고 주장하고,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후보자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후보자 측은 인사청문회 파행의 이유로 자료 제출 부족을 지적받았는데, 이에 대해 75%의 요청된 자료를 제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인사청문회 개최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정회했다.

임이자 재경위원장은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청문회 관련 안건을 상정할 수 없다며 인사청문회 일정을 미뤘다. 민주당은 임 위원장에게 양당 합의에 따라 청문회 절차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추가 자료 제출이 미흡하다고 주장하며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반면 후보자는 추가 자료를 제출했다고 주장하고, 자료 요구가 지나치다고 반박했다. 양측의 입장차이로 인해 임 위원장은 협의안을 요구하며 정회를 선포했다.

이 후보자는 자료 제출률을 과장한다는 주장에 대해 75%를 제출했다고 주장하며 청문회에 대해 국민 앞에서 증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자료를 찾아 제출했으며 사퇴 의사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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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