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독점적으로 국회의장과 법제사법위원장을 선출한 것은 국회 관례를 무시한 행위로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를 "소수 야당을 배제한 독재적 의회 운영"이라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소수 야당과의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고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일하는 국회가 아닌 대통령의 거수기를 만들려는 의도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에 대한 규탄대회도 열었는데, 참석 의원들은 독재적 행위를 비난하는 구호를 외치며 이에 항의했습니다.
국힘당, 여당 상임위원장 선출에 반발..."국회가 아닌 대통령의 그림자?"
국민의힘은 2일 더불어민주당이 단독 처리한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해 국회의장과 법제사법위원장을 모두 차지한 것은 국회 관례를 무시한 처사라며 소수 야당을 배제한 독재적 의회 운영이 본질적인 문제라고 비판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금 국회 다수당이자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관례를 무시하고 국회의장과 법
이정원기자
Jul 0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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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