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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대통령이 극찬한 성장 기회와 기업 투자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청에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며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AI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 거점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의 충청

이정원기자

Jul 02, 2026 • 1 min read

충청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이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대기업의 투자 계획을 접하고, 충청이 대한민국의 첨단산업 중심에서 세계적인 혁신 거점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충청 지역이 국토균형발전과 미래 희망을 담고 있으며, 수도권의 문제를 해결하고 대전환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균형발전과 첨단산업 육성을 결합한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기업의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기업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고, 특히 삼성의 HBM 생산 확대를 통해 충청이 첨단산업 중심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의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의 성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약속이자 선언으로 평가했으며, 도전하는 기업과 미래 인재를 키우는 대학, 연구기관, 혁신 인프라를 책임질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지도를 그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hardware #business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