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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올해 6조9000억원대 중금리대출 풍년 예상! 포용금융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KB금융그룹이 올해 청년과 서민·취약계층, 소상공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총 6조9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KB금융그룹은 국민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 올해 지원은 포용금융 3조원, 민간 중금리대출 3조5000억원, 선제적 연체채권 소각 4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서민·취약계층

이정원기자

Jun 29, 2026 • 1 min read

KB금융그룹은 올해 6조9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 지원을 통해 청년,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의 자립을 돕는다.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포용금융 3조원, 민간 중금리대출 3조5000억원, 선제적 연체채권 소각 4500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에서는 서민금융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취약 차주의 채무를 최대 90%까지 감면해 신용 회복을 돕는다. 또한,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KB국민도약대출' 상품도 출시하였다. 민간 중금리대출은 KB국민은행이 1조5300억원, 기타 그룹사도 약 2조원을 공급하며, 연체 채권 소각도 진행 중이다.

또한, 청년층을 위한 상품도 강화 중이다. '청년 전용 새희망홀씨Ⅱ'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며, 청년 배달 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미소금융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KB청년미래적금'도 최고 연 8.0% 금리로 출시되었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손길이 닿지 않는 청년과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포용금융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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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