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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이재명이 제안하는 새로운 도시 개념 '프론티어'에 대한 진솔한 고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행보를 둘러싼 당내 비판에 대해 “재건축도, 증축도 아닌 프론티어(개척자)”라며 적극 엄호에 나섰다. 박 장관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의 계엄과 탄핵 이후 대한민국 정치 지형 오른쪽에는 큰 공백이 생겼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치의 구조적 발전을 위해 이 공간을 민주당이 차지하는 확장

이정원기자

Jun 28, 2026 • 1 min read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방향을 옹호하며, 최근의 당내 비판에 대해 반박했다. 박 장관은 이 대통령이 정치적 공백을 채우고 국정 운영 능력을 발휘하며 성공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 내에서 발생한 지지층 불만을 언급하면서도, 이 대통령의 직설적이고 일관된 모습을 강조하며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장관은 이 대통령의 정치 논쟁을 둘러싼 상황을 지적하며, 극우 세력의 확장을 우려했다. 그는 이 대통령을 "프론티어(개척자)"로 묘사하며, 구조개혁이 필요한 상황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유시민 작가의 비판에 대해 언급하며, 이 대통령의 외연 확장 전략과 관련된 우려를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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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