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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기 귀찮아서 소독제만 남용? 감염 위험 증폭하는 최악의 습관 5가지!

일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이 예상치 못한 감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미국 의료기관 노스웰헬스 소속 감염병 전문의 브루스 허쉬 박사는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이뤄지는 감염 전파 위험 행동 5가지를 소개헀다. 그는 “바이러스 확산은 누구에게나 바람직하지 않지만, 특히 면역력이 낮거나

이정원기자

Jun 26, 2026 • 1 min read

전문가들은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이 감염 확산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의료기관 노스웰헬스의 감염병 전문의인 브루스 허쉬 박사는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감염 위험이 더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악수는 병원에서는 피해야 합니다. 의료 환경에서는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며, 악수 대신 팔꿈치를 가볍게 맞대는 인사 방식이 권장됩니다.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스크를 코와 입을 완전히 가리지 않으면 보호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손 소독제 사용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허쉬 박사는 지나친 소독이 면역 기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손을 제대로 씻는 것도 중요합니다. 손을 충분히 씻어 미생물을 제거하고,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재채기할 때 손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팔꿈치나 손수건을 활용해 비말이 퍼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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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