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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민주당 내 인기 급상승! 보수층에서도 주목 받는 정청래와의 대결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치르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민주·진보층 응답자로부터 더 많은 선택을 받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3자 구도를 전제로 한 오는 8월에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의 당대표 선호도(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를 물은 결과 김민석 국무총리

이정원기자

Jun 26, 2026 • 1 min read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민주·진보층 응답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최근 전국 10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당대회에서의 당대표 선호도를 물어본 응답자 중 2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19%, 송영길 전 대표는 13%의 지지를 받았으며, 41%는 의견을 유보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45%가 김 총리를, 24%가 정 전 대표를 선택했고, 정치 성향별로는 김 총리가 진보층에서 45%의 지지를 받았다. 반면 보수층에서는 정청래 20%, 김민석 17%, 송영길 13%의 지지를 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또 다른 여론조사인 미디어토마토의 결과에 따르면, 김민석 총리가 전체 응답자 중 25.5%의 지지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총리가 46.1%의 지지를 받아 1위를 기록했으며, 정 전 대표는 26.5%, 송 전 대표는 18.8%의 지지를 받았다.

이러한 여론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와 ARS 자동응답 방식을 통해 실시되었으며, 결과는 각각 10.5%와 2.5%의 응답률을 보였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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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