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산업이 중요 전략산업으로 부상하면서 적자 기업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세제지원 체계 필요
'K-배터리 재도약을 위한 산업전략 국회토론회'가 열려 글로벌 배터리 시장 변화와 국내 산업 강화 전략 논의
미래에셋증권 전략산업팀장은 배터리 시장이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중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진단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적자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세액공제 개선 필요성 강조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상무는 국가 안보와 연관된 배터리 산업에 다양한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요청
산업통상부 배터리전기전자과장은 생산세액공제에 배터리 포함시키는 것이 우선과제라고 강조
토론 좌장은 배터리 지원책을 기업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