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Health chevron_right Article

흥미진진! 백악관, '의문의 79세 자산가' 정체는? 트럼프 비만치료제 임상설 강력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직 승인되지 않은 실험 단계의 임상용 비만 치료제를 특혜 투약받았다는 소문이 확산하자 백악관이 이를 강력 부인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는 최근 미국 보건전문 매체 스탯(STAT)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서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제약사 일라이 릴리는 최근

이정원기자

Jun 24,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실험용 비만 치료제를 특혜로 투약받았다는 소문에 대한 백악관의 강력한 부인이 이뤄졌다. 이 소문은 최근 미국 의약전문 매체 STAT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일라이 릴리 제약사는 난치성 비만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가진 환자를 위해 실험적 치료제를 허용하는 '인도적 사용' 제도를 통해 79세 남성에게 '레타트루티드'의 투약을 승인했다. 이로써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백악관은 해당 신청이 대통령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서 이를 일축했다. 이에 대한 제약사 일라이 릴리 측의 입장은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현재 80세인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와 관련된 의혹은 여전히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health #medical research #healthcare #hospital #doctor #laborator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