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린 점과 송구한 마음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명백한 조작과 정치 보복으로 인한 징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서도, 중요한 선거가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 보복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박탈할 수는 있어도 국민의힘의 정신과 미래는 박탈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국민과 진정한 보수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이전에 단식 농성을 펼친 장동혁 대표의 요구에 대한 공식 입장으로,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논란에 대한 간접적인 사과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훈, 징계는 조작과 정치보복? 국민과 당원들에게 송구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8일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2분 5초 분량 영상을 통해 “저
이정원기자
Jan 1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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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