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IP를 활용한 교육키트 글로벌 사업화에 나선 교육용 완구 전문기업 빅드림은 자사의 STEAM 교육용 완구 브랜드 '티처스'를 통해 중동과 유럽 시장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빅드림은 인기 웹툰 IP '중증외상센터'와 협업한 의료 교육용 키트를 개발하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의 수출과 프랑스 파리에서의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교육키트는 한류 IP를 활용해 개발된 것으로, '중증외상센터'와 'AI 닥터' 등 3개 IP의 활용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실험하며 배우는 교육용 완구 브랜드인 티처스의 교구 개발 노하우와 결합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중증외상센터' 의료 교육키트 4종과 'AI 닥터' 교육키트 1종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의료 현장과 관련된 기초 지식과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빅드림은 앞으로도 티처스를 중심으로 교육성과와 글로벌 상품성을 갖춘 IP 기반 교육키트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류 IP '티처스'가 빅드림과 손잡고 선보이는 글로벌 교육키트!
교육용 완구·교육키트 전문기업 빅드림(대표이사 여권연·최은영)이 자사 STEAM 교육용 완구 브랜드 '티처스'를 앞세워 한류 IP 기반 교육키트의 글로벌 사업화에 나선다. 빅드림은 티처스의 핸즈온 기반 교구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인기 웹툰 IP '중증외상센터'와 협업한 의료 교육용 키트를 개발하고, 중동과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빅드
이정원기자
Jun 2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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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